독독독

독독독 독일어인강 독학 A2 학습일지 7

2020. 11. 08.

이름
현*은
수강
A2 온라인
https://blog.naver.com/hjie2/22213906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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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독 독일어인강 독학 A2_100일 원정대 A2 학습일지7

프로파일 hjie2 ・ 방금 전

Macke는 일종의 성격, 특징, 습관 등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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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에 나온 komische는 '재밌는, 웃긴'의 뜻도 있지만,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 '(이상해서) 웃긴'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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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문장을 보면, Lokal은 (지역) 음식점을 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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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앞의 teuren은 '비싼'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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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해석을 하자면 '그는 비싼 음식점에서만 먹는다.'라는 문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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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Streit는 감정이 매우 고조된 상태로, 소리를 지르거나 최악의 상황에서는 주먹이 오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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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it는 어떤 두 사람이 어떤 식으로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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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정말 화났을 때, 짜증날 때, 격분한 상황을 묘사할 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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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Konflikt는 뭔가에 대해 동의를 할 수 없고,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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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Streit처럼 반드시 그것에 대해 화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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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flikt도 가끔씩 서로의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서로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할 수 있지만 ​ 일반적으로 주먹을 휘두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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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it보다 대체적으로 더 쉽게, 더 평화롭게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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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Streit는 정말 화나고 격분한 상태이고, Konflikt는 문제가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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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was를 형용사와 함께 사용할 때, 형용사는 etwas의 뒤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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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was 뒤에 온 형용사의 뒤에는 es가 붙고, 그 형용사의 첫 글자는 대문자로 변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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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어떤 작은 것'이라는 말을 한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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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was 뒤에 klein이 결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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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설명대로 etwas 뒤에 오는 형용사의 뒤에는 es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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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etwas kleines의 형태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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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때 형용사의 맨 앞 글자는 대문자로 변형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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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은 것'은 'etwas Kleines'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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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 또한 공부를 하면서 문장의 형태에 따른 품사의 위치가 항상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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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는 영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품사의 위치 이동이 더 유동적이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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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들을 때마다 헷갈리지만, 독일어에서 동사의 위치는 무조건 2번째라고 하니 잘 기억해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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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는 참 '합성'을 많이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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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가지 다행인 것은, 합성을 하면서 뜻이 비슷하게 유지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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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다'라는 의미의 'an'과 sein이 결합한 'an sein'은 '켜져 있다'라는 의미이고, ​ '열다'라는 의미의 'auf'와 sein이 결합한 'auf sein'은 '열려 있다'라는 의미인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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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느 때처럼) 뷔북이 그립기 때문에

Ich habe für diesen Sommer eine Reise nach Europa vor.

나는 이번 여름에 유럽으로 여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