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A2 후기!
2020. 11. 25.
- 이름
- 이*빈
정신없이 강의를 듣느라 a2 후기 쓴다는걸 깜빡했어요!! 완강한지 꽤 된 것 같은데,, 저같은 경우에는 급하게 b1 자격증이 필요해서 독독독 인강을 신청했습니다! 코로나로 독일어를 배우러 먼 길을 가는것이 불가능해서 인강을 더 열심히 들었던 것 같아요 ㅎ 언어공부를 인강으로 한다는 게 좀 두려웠는데 (a1 후기에도 썼다시피..하하) a1듣고 독독독 인강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중간에 a2 들어오기 전에 조금 위기가 있었어요.. 제대로 하고있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지 말라는 데미안 선생님 말씀처럼 그냥 계속 들었어요. 다시 되돌아 가지않고 이게 잘 되는건지 모르겠는데도 그냥 a2 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b1 가 급하게 필요해서 a1,a2를 b1 인강이랑 병행해서 같이 듣고 있었어요!(원래 독일어를 조금 공부했었거든요) 그러다보니 a2 강의가 b1에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되는지 제 두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었어요! 책속의 문장이 너무 유용하게쓰이고 있었어요. 아마 여러분들은 a1,a2,b1 순차적으로 인강을 들으실텐데(저와달리) 정말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되는문장들입니다ㅠㅠ 지금 외워도 까먹겠지 싶지만,, 그래도 꼭 외우시길 바랍니다!!
저는 b1 시험이 다가와서 a2 를 문장까지 외우면서 열심히 듣진 못했어요ㅠㅠ b1 말하기 파트가 조금 어려워서 a2듣기대본 , 대화들을 위주로 열심히 봤던것 같습니다 ㅎ 나중에 합격후기랑 b1 후기때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