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후기(b1 합격 후기)
2021. 01. 02.
- 이름
- 김*식
- 수강
- 100%환급반 용감한 도전자b1
저는 2020수능이 끝난 직후 독일대학으로 진학 하고자 희망하여 아무것도 모른체 독일로 2월에 넘어 가서 독일내 어학원에서 인텐시브 코스를 등록했습니다.
그러나 수업방식과 내용이 저와는 맞지 않음을 느꼈고 다른 학원을 찾아보던 중 독독독을 유튜브에서 알게되었고 독일에서도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고하여서 등록후 꾸준히 진행하여 telc b1에서 gut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한 공부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은 단어입니다.
저는 a1 부터 지금 진행중인 b2까지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모두 "단어"를 중요시 해왔습니다. 단어를 1 4 7 14일째마다 반복 복습하는 공부법으로 꽤나 많이 익혔고 b1가 끝난 후 알게되었습니다 독독독 수업과 단어장에서 제공하는 단어들이 시험에서 굉장히 중요한 stichwort로 작용한다는 것을요. 이 글을 보는 많은 후배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단어장도 좋지만 독독독에서 제공하는 단어장이 진짜 좋습니다.
두번째로는 말하기와 듣기입니다,
말하기와 듣기같은 경우엔 온라인 수업이니 자발적으로 하기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대화라는게 스스로 상상의 나래를 펴서 하기 굉장히 어렵기 떄문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엘레나 썜의 강의를 사용했었습니다. 엘레나 쌤이 상황마다 사용하시는 어휘와 문장을 하나의 상황으로 두고 듣고 나름의 상황을 이어가서 대화를 써보았습니다.
a1부터 b1까지 계속 그렇게 공부를 했었고 대화의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연습과 강의에 달려있는 유튜브 활용을 통해 발하기 듣기를 많이 성장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읽기와 쓰기입니다,
이부분은 나름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단어를 많이 공부했었고, 대사(?)를 작성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단어만 잘 알면 읽기는 전혀 문제 없다고 느껴졌고, 쓰기는 말하기 연습했던것을 혼잣말로 작성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들어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sprachbaustein은 수업만 잘 듣고 시험에 응시했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릴 부분은 없습니다)
맺으면서 혹시 괴테 시험이 아닌 다른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독독독 시험준비 교재가 괴테폼으로 되어있어서 당황하실수도 있는데, 그 어떤 시험이든 우린 독일어 시험을 보는것이고, 너무 폼에 맞춰서 공부한것이 합격여부에 지장을 준다면 독일어 공부가 아닌 그냥 시험공부를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니 독독독을 통해 독일어 실력이 오르신 분들 이라면 괴테폼으로 공부하셔도 telc합격 무조건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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