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자 B1 A1수강후기

2021. 01. 04.

이름
김*식
수강
온라인 용감한도전

제가 A1를 들으며 가장 처음 느낀것은 내가 독독독에서 하라는데로만 하면 기초를 바르게 다지고 C1까지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겠다고 느꼈고, A1가 끝난 지금 현실이 된거 같습니다. 처음에 이해가 안되었던 부분들은 지금 생각 해보면 왜 이해가 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는 단어가 아무래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단어를 14714 공부법을 통해 복습하며 진행했습니다. 기존에 영어를 공부할때도 써본 공부법인데 단기 암기에서 장기 초장기 암기까지 올려주는 공부법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단어를 어떻게 공부했는지 알려드리자면 기본적으로 수업을 듣고 수업내용에 있는 모르는 단어를 외웠고, 이를 한독 사전 뿐만이 아닌 독독사전으로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면 비슷한 단어들도 나오고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들이 나오는데, 이들을 같이 외웠습니다. 그럼 한 강의에 약 20개가 넘는 단어를 외우게 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무조건 한글뜻보고 독일어를 맞추는 방법으로 먼저 공부했습니다

문법같은 경우에는 문법책을 활용하고 가능하다면 외운 단어와 함께 활용해 예문을 적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문법의 활용도 잘 알게되었고, 단어의 뜻도 자동적으로 외우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까진 너무 모범적인(?) 후기라 별로셨을텐데 이제부터 제가 A1 수업을 듣고 난 후 변화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독일에서 독독독을 시작했고 독일어는 123정도만 알고 들어갔습니다. 입국하자마자 언어의 장벽을 마주해, 바로 다음날 현지 어학원 등록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어학원의 분위기(?)가 저와 맞지 않아 나오게되었고 저에게 익숙한 인강, 즉 인터넷 강의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독독독을 시작하게되었고꾸준하게 강의를 들은 지금 독일사람들의 말들이 어느정도 들려오고 독어로 말하고싶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막 올라오기 시잣했습니다. 제글을 진짜 끝까지 읽으실 분이 얼마나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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