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도전자 문법A1 후기
2021. 03. 30.
- 이름
- 이*인
- 수강
- 문법 초중급 A1 · 용감한 도전자 후기 · 초중급 문법 후기
문법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한국어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거였어요 ㅎㅎ 지금까지 독일어를 배울때 독일어로 수업을 들었기때문에 한국어로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 문법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인데요. . 한국어로 문법 수업을 들으니 가려운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그런 . . 느낌입니다 .
저는 강의 동영상을 시청하기 전에 먼저 그날 배울 문법이 뭔지 살펴보고, 공부하고, 암기할 것이 있으면 암기하고 문제까지 푼 다음에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래야 수업을 들을때 더 빠른 이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가 있을때에만 그 부분만 문제풀이 강의를 봤어요. 그 조금의시간을 아껴 다음 강으로 빨리 넘어가려는 저의 조급함 때문입니다.
수업을 마치고는 그날 배운 새로운 문법을 문법 노트에 옮겨 적는 일을 합니다. 이걸 자주 복습해줘야 하는데 아직 저에게는 복습보다는 앞으로 나아가기만 급급해요. 이번에 A2를 시작하면서부터는 복습 하는 법을 더 익혀야할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