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파란문법 수강후기입니다.

민경호 · 2018. 04. 26.

1. 이름: 민경호 2. 카테고리: 초중급 문법 후기 3. 들으신 수업 이름: 파란문법 4. 후기: 저에게 유용한 문법강의입니다. 한번 들은 걸로는 충분하지 않고, 여러번 생각나지 않은 부분이 있을 때마다 두고두고 꺼내보면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빨간문법 들으면서도 계속 익숙하지 않은 문법들을 몸에 붙이기 위해 파란문법도 같이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작성하고 보니 디테일함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 좀 더 자세하게 작성합니다. 어떻게 공부했는가? 챕터들을 처음 공부할 때는 인터넷 강의를 보기 전에 먼저 풀어봤습니다. 해당 챕터에 나와있는 내용들만으로도 일단 풀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 해당 문법을 몸에 붙이고 난 뒤, 강의를 듣고 모르거나 교재 해당 챕터 내에 쓰여진 글만 읽었을 때 놓쳤던 부분들을 다시 점검하고 질문을 한 뒤, 질문내용들을 다른 파일에 따로 정리하여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정리했습니다. (게속 처음에 몰랐던 부분이 잘 안 다가오더라구요.) 그리고 난 뒤에는 독일 현지에 있으니만큼 해당 챕터에서 배운 내용들을 독일인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실제로 써먹어 보고, 알아듣는지 연습했습니다. 왜 파란문법이 나에게 유용한가? 문법공부를 끝까지 쭉 하다 보면 이전에 배운것은 또 까먹게 되는데, 계속 연습이 필요하고 해당 문법의 구성을 다시 공부해야 할 때 사전처럼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법들이 언젠가 완벽하게 몸에 붙을 때까지 연습하려면 계속 파란문법을 봐야 하고, 내가 한번 풀었던 내용들이라 더 쉽게 리마인드가 되기 떄문에 유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