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100% 환급 A2 어휘 후기
2021. 05. 25.
- 이름
- 조*행
어휘 A2의 인강도 A1의 흐름과 비슷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A2 인강의 단어 구성은 60%는 자연스럽에 습득이 가능한 단어, 40%는 조금 헷갈리는 단어, 노력해서 기억해야하는 단어들로 구성됐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아는 단어들이 많았기에 부담은 없었고 구성이 좋았다고 느꼈습니다.
여러분 대부분 단어 인강은 스르륵 지나가도 된다고 생각하시 겠지만, 디테일하게 봐야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어휘능력은 독일어의 실력을 점프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파트라고 생각하고 직접 느꼈습니다. 이 부분을 잘 다지고 가야만 B레벨에 진입했을 때 고생하지 않고 순조롭게 공부가 가능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두번세번네번 반복학습하여 단어들의 의미를 파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 아이패드 혹은 종이를 활용 독어/한글/독어/한글 순으로 적어 총 3회의 반복학습을 진행
2. 그래도 잊어버리면 형광펜 처리 후 2차 정리.. 형광펜 2가지를 활용해서 2번을 반복해도 됨.
3. 그래도 안되면 인강을 통해 재학습.. 선생님께서 풀어주시는 단어가 굉장히 오래 기억에 남음
4. 위에 모든 노력보다 한가지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실제 생활에서 활용해보는것. 결혼하고 직장의 언어는 영어기때문에 독일에 살아도 실제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그 기회를 만들고자 일부로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운동하며 낯선사람들에게 말걸고, 장볼때 줄서서 말걸고, 캐셔에게 말걸고, 빵집가서 제빵사한테 말걸고... 이러한 실제 활용을 해보는것이 위에 3가지 방법보다도 제일 좋은 습득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혹시나 한국에 계셔서 이 방법이 어렵다면, 온라인 실시간 독일어 선생님을 통해 언어활용을 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B1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끝까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