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100% 환급 B1 시험대비 후기
2021. 06. 10.
- 이름
- 조*행
먼저 저는 Telc B1 시험 기준으로 공부했습니다.
사실 시험대비 강의는 Telc가 아닌 다른시험 기준으로 준비된 내용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험이 70-80%정도 공통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강의 위주로 봤습니다.
읽기, 듣기, 이메일쓰기, 말하기 중에 특히 이메일쓰기 내용에서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문장을 활용하는법, 시험에서 꼭 기억해야할 부분, 어떻게 글을 써야하는지, 등등 무수한 팁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시험 대비에서 가장 추천하는 공부방법은, 직접 해보는 것입니다. 시험을 시뮬레이션 하는것이야 말로 진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말하기 같은 경우는 강의를 1회 독파 후 저는 온라인에서 스피킹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매주 3회 30분씩 직접 시간을 재어가며 시험 시뮬레이션을 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표현법들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고, 시험 전 2주간 6회의 온라인 시뮬레이션은 실제 시험에서도 그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말하기 시뮬레이션을 녹화로 직접 보면서 제가 Artikel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점을 확인해서 실제 시험에서는 잊지않고 잘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메일쓰기도 10회 다른 주제로 써가며 온라인에서 첨삭을 받았습니다. 온라인 첨삭에서 좋았던 부분은, 제가 문법적으로 부족한부분을 채울 수 있었던 점입니다. 사실 강의에서 다 본내용인데 저의 실수로 인한 오점이 많았고, 인강을 다시 수강하여 보강했습니다. 그렇게 시험에서는 실수 없이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시험대비인강은 본인의 시험에 맞춰서 부분적으로 시청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처럼 Telc B1 시험보시는 분은 모든 강의를 볼 필요는 없고, 부분부분 특히 이메일쓰기와 말하기는 꼭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