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 A1 후기
2021. 11. 18.
- 이름
- 이*은
- 수강
- 독학 A1
우선 여러가지 활용법이나, 강사님이 "독일인은 이렇게 말하기도 하더라구요!" 라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독일어를 배우는 이유가 언어를 사용하며 이야기를 하기 위함인데, 이 자체 수업으로도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경우, 어휘 A1 책을 보면서 우선 정리를 했습니다. 거기에 있는 단어가 필수적이지만, 그러더라도 부족한 단어는 찾아서 정리하고 또 모아서 시험치기도 했습니다.
성, 수, 격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나중에 혼돈이 크게 옵니다. 차라리 지금 힘들더라도, 하나의 문장을 다른 성의 단어로 바꾸어서 만들어보는 연습 또한 계속 했었습니다.
실전 회화가 한국인이 아닌 원어민이 억양을 살려서 말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배운 다음 복습할 때 들으면서 쉐도잉 하기도 좋았습니다.
수업이 재미있어서, 하루에 한개의 BAND를 끝내기도 했었습니다. 그 만큼 어려운 내용을 늘려서 폭탄을 준 것이 아닌, 정말 하루에 꼭 배워야 하는 문장과 어휘가 적절하게 배분되어 있는 것도 이 수업과 책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수업을 듣기 전, 모르는 단어를 체크 해놓고 해석과 빗대어 맞춰나가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들도 눈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