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자 어휘 A1 후기

2021. 11. 22.

이름
이*주



처음에는 언어는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어휘 수업을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어휘강좌는 강의 시간이 짧아서 틈틈히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 듣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어휘강좌였지만 문법 강의 내용을 토대로 예문과 함께 특정 어휘의 쓰임과 예시들이 그 어휘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닌 이해해 가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직접 새로운 예문을 하나씩 더 만들어주셔서 더 직접적으로 와닿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나중에 독학 강의와 함께 어휘강좌에 나오는 예문을 토해서 문법도 다시 복습 할 수 있고 단어를 지속해서 상기시키면서 배 울 수 있어서 어휘강좌를 먼저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휘강좌는 아무래도 단어를 까먹게 되어서 노트에 적어가면서 머리에 상기시켜가면서 공부하였습니다. 500 단어가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점점 강좌를 들어가면서 별거 아니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휘 A1뿐만 아니라 B1으로까지 나아가서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