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자 어휘 A2 후기

2021. 11. 22.

이름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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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A1에서와는 다르게 A2에서는 독일어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한국어가 아닌 독일어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독일어의 억양이나 미세한 강약 등을 미리 배울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던 사전과는 달리 좀 더 미세한 뉘앙스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또한 A2에서는 단어의 양도 점점 많아 졌지만 적절한 언어 구사에 필요한 명사와 동사들을 알차게 담아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휘 책에 있는 속담 부분과 단어장의 강의를 통해서 점점 독일어와 친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A1에서도 해왔던 방법이지만 A2에서도 마찬가지로 헷갈리는 단어들을 공책에 써가면서 단어와 익숙해 질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배운 단어들을 토대로 친구들과 문장을 만들어서 한 번씩은 꼭 사용해 보려고 노력했던 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장도 점점 늘어가고 기억하는 단어들도 늘어가면서 독일어에 좀 더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