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어휘
2021. 11. 24.
- 이름
-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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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강의를 들으면서 느꼈던 점은 역시 언어는 단어가 기본 받침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어학원에서 배웠을 당시에 단어의 뜻은 문맥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정확한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나중에 따로 물어보거나 개인적으로 사전을 찾아가며 단어장 정리를 해야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모르는 단어들은 단어장에 정리하여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불편하진 않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하지만 독독독 어휘에서는 여러 필요 주제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주제 안에 있는 여러 명사 형용사 등등을 배우는 것 이여서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되고 설명도 쉽게 돼 있어서 정말 시간이 많이 절약되었습니다. 반복해서 단어장도 복습하고 물론 모든 단어를 다 다뤄주시진 않지만, 단어들을 많이 말로 내뱉으면서 친숙해 질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 모든 단어를 다 외우진 못했지만, 엘레나 선생님의 수업에서 조금씩 기억하고 아는 단어들도 생겨나서 자신감도 조금씩 더 생겨나고 독일어 공부에 대한 욕심도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B1텔크 시험을 보고 나서 느끼는 거지만 어휘는 꾸준히 동의어, 반의어를 잘 숙지하고 그 단어의 파생어까지 연결 지워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