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도전자 문법 총정리

2021. 12. 02.

이름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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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든 언어를 배울 때 문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일 못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독독독에서 용감한 도전자를 신청하고 나서 강의를 들을 때 제일 공을 들였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문법 강의는 두 번 이상 들었고 모르는 부분이 나올 때마다 다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Das Deutsch의 제일 좋았던 부분은 책이 얇아서 휴대성이 정말 좋고 표로 정리되어 있어서 정관사, 부정관사, 형용사 등등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내기에 유용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강의 시간이 10분 이내인 것이 대부분이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듣기에 좋았습니다. 저의 공부법은 시간이 남을 때마 B1 수준의 책이나 동화책을 많은 유형의 문법에 적응하도록 찾아서 읽고 공책에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시험을 보고 나서 느낀 점이지만 문법은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은 항상 부족하겠지만 언젠가는 자신 있게 독일어를 쓸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