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독학 A2 후기
2022. 03. 16.
- 이름
- 이*지
- 수강
- 독학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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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A2 수업을 시작했을 때는 A1이 완벽하지 않은 것 같은데 시작해도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A1 마지막 강의에서 다미안 선생님이 그런 의문이 드는 것이 당연하다며 그래도 다음 단계로 가야된다고 말씀하셔서 용기를 가지고 시작했는데요.
A1 강의와는 많이 달라서 초반에는 좀 당황했던 것 같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그냥 물흐르는대로 다미안 선생님을 따라가면 어느새 적응해 따라가고 있을거예요.
특히 엘레나 선생님의 강의가 저는 좋았었는데요. 저같은 경우에 우선 한국어 자막으로 먼저 듣고 두번째는 독일어 자막으로 듣고 마지막은 자막을 아예 끄고 들었습니다.
엘레나 선생님이 매 강의에 자주 쓴 표현들이 있어서 점점 귀가 열리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A2강의에서 다미안 선생님이 문법을 간단하게 언급하고 넘어가시면 그에 맞는 문법강의를 같이 들으면서 공부를 진행하였고 자연스럽게 복습하는 느낌으로 학습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두페이지 씩 A2 단어교재에 있는 단어 암기도 함께 진행했었어요.
마지막 Modeltest 부분을 통해 실력을 점검하면서 역시 독해보다 듣기 말하기 쓰기가 까다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B1으로 넘어가기 전, 이 부분을 집중해서 일주일간은 처음부터 A2교재를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확실히 점점 독일어가 많이 들리고 점점 늘어간다고 스스로 느껴서 더욱 동기 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B1도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