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B1 도전 문법 총정리
2022. 04. 14.
- 이름
-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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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해도해도 힘들었습니다.
영어와 너무 다르고 수학처럼 적용을 해야하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개념을 잡아도 문제를 보면 힘들었습니다.
수업을 듣고 난 후에 다시 문제를 풀어보니 거의 머리속에 남아있었습니다.
문법은 개념을 설명듣기 전 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개념을 배운 다음 문제 풀이를 봤었습니다.
그런 다음 문법 총정리를 다시 보면서 공부하니깐 이해가 빠르게 됐었습니다.
굳이 정리를 다시 하는 것 보다 총 정리 책에다가 틀린 것을 적어두는 것이 복습할 때 좋았씁니다.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사이즈에 이동 시간에 짬내서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분량이였습니다.
다시 복기할 때 책을 읽으면 더 오래 남았습니다.
단기 기억을 중, 장기 기억으로 바꾸는데 되게 탁월한 책이였고 수업이였습니다.
문법을 다 듣고 난 다음 이 책을 본다면 복습은 확실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