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B1 도전 B1 시험대비
2022. 04. 14.
- 이름
-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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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까지 들으면서 되게 힘들었습니다.
20분 넘는 영상을 보면서 매 번 조금은 지치기도하고 분명히 아는 것 같은데 왜 난 모르는 감자같지?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영상을 계속 보다가도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어서 조금 휴식을 갖고 다시 뛰어들었습니다.
다시 뛰어드니 감도 잃어버려 조금은 버벅거렸지만 그래도 힘은 덜 들어서 진도를 확 뺄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듣다보니 문제푸는 시간도 주고 그 시간동안 정말 집중해서 문제를 풀다보니 시험장에 있는 것 처럼 느껴졌었습니다.
타이머를 맞추는 것 보다 타임업을 맞춰서 문제를 푸는 시간을 보고 어느 부분에서 많이 시간을 끄는지, 어느 부분에서 적게 쓰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확인을 하고 난 다음에 제가 문제를 풀 때 빨리 풀 수 있는 것을 보고 먼저 하고 남는 시간에 못 푸는 문제를 푸는 연습 또한 했습니다.
Ja / Nein 문제는 어느 부분에서 해야하는 것이 정답인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밑줄을 치고 확인을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광고글 같은 경우에는 지문에 있는 가장 필요한 단어를 동그라미를 친 다음 문제를 A ~ H까지 읽었습니다.
그 광고글에 해당되는 내용이 있는지 다시 지문을 보고 할 수 있었고 그 부분에선 빠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