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초중급 문법 A1 후기
2022. 04. 14.
- 이름
- 김*진
- 수강
- 용감한 도전자 B1-초중급 문법 A1
초중급 문법 A1에서는 주로 기본적인 문법을 배웠습니다. 초반에 10개 정도 본격적인 강의에 들어가기 전에 학습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잘 숙지해야 하겠더라고요. 뒤쪽 강의를 들을 때 앞에 내용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앞을 다시 본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로 그 10개의 강의의 내용은 일단 숙지하고 다녀서 다시 앞으로 넘어가는 일은 없었습니다. 문법 초중급 A1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점이라면 같은 종류에 속하는 문법이더라도(예를 들면 동사의 과거형 같은) 마냥 한 단원으로 묶어서 다루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에 독일어 문법을 공부했을 때는 이렇게 나누지 않고 그냥 한 세트로 묶어서 공부했었거든요. 처음에는 왜 굳이 그렇게 했나 싶었지만 강의를 들어보니 이렇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한번에 하는 것보단 나눠서 이렇게 하는 게 공부할 때는 헷갈리지 않아서 좋을 것 같았습니다. 문법을 공부할 때 가장 중점을 뒀던 게 바로 연습문제였습니다. 왜냐하면 배운 내용을 실제로 한 번 써보는 게 공부에 가장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초중급 문법 A1에서는 연습문제가 꽤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모르거나 틀린 연습문제는 해설 강의를 들으면서 어째서 틀렸는지, 왜 몰랐는지를 하나하나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