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자 b1] 문법 고급

2022. 06. 07.

이름
이*은

고급 수업을 들으면서 솔직히 말해서 하루에 한 과도 제대로 못 나가는 경우가 생겼었다.

독일어 공부를 하면서 모르는 것이 있다면 알 때 까지 하면서 수학 문제 풀 듯 하면서 문제를 접근했었다.

언어라고 쉽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 내 잘 못 이였다.

고급 문법을 들으면서 많이 마음을 비우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오히려 다시 문법이 쉬워졌다.

최대한 설명을 듣지 않고 내 배경지식과 이해한 개념을 가지고 문제를 풀었다.

우선 문제를 푼 다음 설명을 듣고 다시 문제를 풀었다. 그러면서 내가 잘 못 접근 했던 것이라면 설명을 다시 적고, 다시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점은 문제 풀이 설명으로 쉽게 알 수 있었다.

이 인강의 최대 장점은 그 수업에 대한 질문을 댓글창에 바로 질문을 할 수 있고 나와 비슷한 질문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의 생각도 알 수 있었다.

그러한 것들을 정리하고 나 또한 궁금한 점을 정리하면서 생각을 정리하기 더 쉬웠다.

언어라서 애매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들도 '문법적으론 이러지만 원어민들은 이렇게 사용하기도 합니다' 라는 말이 정말 나에겐 좋았었다. 현지인이 된 마냥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생겼다라고 생각이 들게 되었다.

문법은 해도 해도 안 된다고 생각이 들지만, 여러 지문을 보면서 내가 아는 점을 비교하면서 문제를 풀다보면 독일어문법 그렇게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