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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도전자 B1] 초중급문법 A2 후기

2022. 07. 14.

이름
김*정
수강
[용감한 도전 B1] 초중급문법 A2

문법강의는 문법강의만 들을 때는 사실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별로 문제가 없습니다.

문법규칙을 이해하는 데는 별로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그걸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익숙해지게 만들고, 잊지않게 하는게 중요하고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서 문법강의는 강의를 듣고 꼭 교재 문제들을 필수적으로 풀어서 연습하는 과정을 거쳐야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교제의 문제를 푸는 것이 문제를 안푸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교제 문제만으로는 충분한 연습을 했다고 볼 수는 없는거 같아서,

독학 A2 강의와 함께 진도를 맞춰서 문법강의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제 문장 안에서 계속해서 마주하면서  상기시키고 익숙해지는게 필수일거 같아요.

충분한 연습이 없으면 문법강의를 들을 때는 이해했어도, 금방 까먹기 쉽상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형용사 어미변화 같은 것도 처음에는 엄청 헷갈리는데,

문제를 풀면서 내가 틀리는게 뭔지 계속 확인하고, 읽기 문장에서 계속 접하고, 쓰기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용해보고 하면서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외국어는 결국 계속해서 꾸준히 사용하면서 익숙해지고 잊지 않도록 만드는 방법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문법강의는 강의 듣는 것 이후에 이것저것 많은 연습들을 동반하게끔 스스로 노력해야하는거 같고, 그 연습은 문법강의와 독학강의를 진도를 맞춰서 순환이 되도록 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