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 B1 - 독학 A1 후기

2022. 07. 25.

이름
박*정
수강
독학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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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강의가 50강이 넘게 있기도 하고 책이 두꺼워서 양에 압도되었습니다. 초급이라 너무 부담스럽기도 했고요. 그래도 마치고 나니 뿌듯했습니다.

'핵심표현 및 실전회화 공부', '연습문제'에서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선생님이 배우신 경험이나 가르친 경험을 통해서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특히 '핵심표현 및 실전회화 공부'에 있는 문장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문장들이라 더 익히기 수월했던 거 같아요. 낯선 언어라 외우는 건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전회화'에서 느린 속도와 보통 속도 두 가지를 다 보여주셔서 도움이 됐습니다. 대본을 보면서 듣기도 하고, 따라 읽기도 했어요.

그리고 '핵심표현 독일어 해설'의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독어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어요. 이 영상은 길이가 짧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번 반복해 듣기가 좋았어요. 자막도 한국어, 독일어 둘 다 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어요. 어떤 뜻인지, 무슨 단어인지 궁금할 때 자막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했어요.

'연습문제'도 풀이를 자세히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고, '참고자료' 또한 강의와 관련된 것 혹은 흥미를 끌만한 걸 올려주셔서 유익하게 봤어요. 여러 장르의 영상을 올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덕분에 독일노래도 여럿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 방법은 다른 분들과 별 다른 건 없는 거 같아요. 그 과 끝나면 핵심표현이랑 실전회화를 혼자 소리 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암기도 했어요. 그리고 연습문제도 소리 내서 읽었어요. 그리고 억지로 외우는 것보단 자주 들여다보려고 노력했어요. 너무 암기가 안 되어서 익숙해지는 게 우선이겠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좀 특이한 거라면, 알파벳 발음이 자꾸 기억이 나지 않아서 1강을 자주 돌려봤어요. 특히 V, W가 너무 헷갈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