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 B1 - A1 문법

2022. 07. 29.

이름
김*연

전 기초가 약한 편이라고 늘 생각해왔기 때문에 독일어를 기존에 배웠음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관사, 부정관사 등도 작문이나 회화를 하다 보면 헷갈리는 수준이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찾아서 꼼꼼하게 그 틈을 메우는 과정들이 반복되었던 것 같아요. 

문제를 풀어보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체크하고 암기가 덜 된 문법 내용들이 있다면 따로 노트에 정리해서 반복적으로 보면서 외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노트에 정리하는 것 만으로 끝내기 보다는 아예 백지를 꺼내서 외웠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써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냥 강의만 듣고, 문제만 풀고 넘어간다면 나중에 기억이 잘 나지 않거든요. 

노트정리 -> 백지복습 -> 틀린 문제 다시 풀기 

이 방법을 사용하신다면 부족했던 부분을 빠르게 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