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 B1 - 어휘 A1
2022. 08. 01.
- 이름
- 김*연
기존에 독일어를 배웠기 때문에 어휘 A1는 가볍게 보면서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그럼에도 간혹 모르는 단어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표시해서 반복적으로 보면서 외우려고 했어요.
저는 독학, 문법을 공부하면서 중간중간 쉬는 느낌으로 단어들을 계속 봐줬던 것 같아요.
사실 단어만 있으면 보기에 지루하고, 외우기 싫은데, 문장과 같이 있어서 책 읽는 느낌으로 즐겁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강의를 모두 듣기에는 시간에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발음이 듣고 싶은 단어가 있다면 그 파트에서 중점적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어휘를 공부하는데 강의가 필요한가? 그냥 외우는 것 아닌가? 하는 편견 아닌 편견이 있었는데요.
어휘가 사실 단순 암기만 하면
빠르게 까먹잖아요. 강의에서 여러 예문이 등장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어휘를 학습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