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 용감한 도전 - B1 어휘
2022. 08. 06.
- 이름
- 김*연
B1로 들어오니깐 확실히 이전보다 어휘가 어렵고 처음보는 단어도 많았어요.
B1도 A2와 마찬가지로 보기 편하게 스프링 제본을 했고,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계속 반복적으로 책을 보거나, 강의를 재생해서 귀로 들었던 것 같아요.
저는 단어를 외우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습득력이 좋지 않은 편인데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반복적으로 듣고, 보는 것이었습니다.
무작정 외우는 것은 기억에 잘 남지 않고, 활용이 잘 되지 않아서 이러한 방법을 선택했던 것 같아요.
특히 독독독은 저의 공부 방법에 잘 맞게 강의가 내용 연결성이 있어서 무작정 외우는 것보다 맥락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어요.
어휘에 강의가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전 장기기억 측면에서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여러 번 회독하고 나서는 단어들을 기억하고 있는지 테스트를 하면서 외우지 못한 단어에만 체크를 했고, 다음날에는 그날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테스트함과 동시에 그 전날 외우지 못한 단어들을 암기하고 그 부분을 테스트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반복하다보면 내가 알고 있는 단어와 그렇지 못한 단어를 구분할 수 있고, 틈을 메우는 것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