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문법 B1 후기
2022. 09. 19.
- 이름
- 이*지
- 수강
- 문법 초중급 B1
A2보다 문장이 길어지고 난이도가 확실히 올라간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앞의 레벨들과 같이 연습문제를 풀어보면서 적용시키고 복습하고 공부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수동태였는데 아무래도 어려운 부분이라 여러 강의에 걸쳐서 강의가 진행되었고 반복적으로 재생해서 공부했습니다. 이쯤 되면 앞에 문법들도 막 섞여서 많이 헷갈리게 되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앞 페이지를 열심히 펴가며 다시 암기하고 복습하는 과정을 반복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정확하게 외워두면 정직한 독일어 문법이라 문법을 정복했을 때 만족감이 다른 언어들보다 큰 것 같아요. 한번에 끝내는 독일어 문법책은 정말 평생 두고두고 펴볼 정도로 좋은 교재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