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b1 참가후기
2022. 10. 18.
1. 이예지
2. 독단어 뿌시기 b1 참여후기
3.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독일어 대학원 합격을 목표로 다시 한 번 공부를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단어암기를 시작했어요. 사실 6개월 만에 시험을 위한 공부로 3년전에 공부해서 B2 시험을 합격했었지만, 너무 오래됐고 그 동안 독일어를 아예 관심을 두지도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단어와 문법을 잊은 상태에서 시작했어요. 그래도 A2 단어보다는 좀 더 난이도 있는 걸로 다시 공부해보자고 생각하며 B1 독단어 뿌시기를 선택했어요.
4.스터디를 하며 느낀 점
사실 단어암기라는 부분이 스터디를 요구하는 공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나에게 조금의 강제성을 부여하고, 매일 매일 성취해야한다는 이벤트가 있다는 사실이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또, 사실 B1 단어들이 헷갈리고 비슷한 단어들 천국이라 매일 30분 이상은 보도록 이끌어주는 것 같아요. 특히 퀴즐렛으로 암기하는 방법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됐는데, 특히나 단어의 발음도 들을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추가적으로 이 단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 수 있는 예시문이 포함되어있던 PDF파일도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공부를 이어나가서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현재 일을 병행하고 있어서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매주 단어를 배포해주시고, 매일매일 테스트를 성공하며 제가 얻는 성취감과 뿌듯함으로 지속할 수 있었던 한 달이었습니다. 매일의 성실함이 쌓여서 언젠가는 눈으로 보이는 결과가 생길 것이라는 믿음으로 저도 하루하루 해야할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모두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