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뿌시기 B1참여 후기
2022. 10. 18.
- 이름
- 김*수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1
1.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독일어 단어를 암기하고 싶었는데 아날로그로만 하는 건 재미가 없어서 어떻게 하면 디지털로 할 수 있을까 하다가 독단어뿌시기에서 pdf와 퀴즐렛 단어장을 제공한다고 해서 참여했습니다. 아직 B1 수준은 되지 않지만 "한 번 B1단어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B1 독단어뿌시기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2.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먼저 듀오링고좀 하고 그 다음에 퀴즐렛 켜서 낱말카드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학습하기 객관식모드로 단어 익히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예문도 전부 공부했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단어만으로도 벅차서 예문까지는 커버할 수 없었습니다....
또, 퀴즐렛에 예문까지는 제공되지 않지만 낱말카드 기능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했고, PDF도 같이 제공돼서 예문을 보는 것도 문제 없었습니다. (퀴즐렛에서 낱말카드 하고 학습하기로 넘어갈 때 거기서 이 단어세트 정말 자신있어요! 누르면 주관식하고 섞여서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특히 아날로그로 할 때는 졸려서 많이 못했었는데 디지털로 공부를 하니까 더 괜찮았던 기억이 나네요.
3.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저는 전체적인 수준이 이제 A2도 간당간당한 단계라서 단어는 A2를 다시 복습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단어도 A2를 다시 신청할까 생각중입니다.
B1 단어를 해본 결과는...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B1단어들이 비슷비슷한 주제로 모여있어서 쉽게 외울 수 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가 건너뛰기식으로 높은 단계를 도전한 것이라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차근차근 올라오신 분들은 학습을 도와주는 디스코드와 여러 도구들이 많으니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