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스터디 참여 후기
2022. 11. 05.
- 이름
- 이*은
- 수강
- 베이직 스터디
사두고 계속 수강을 미뤄왔던 미니학습지 독일어 베이직. 항상 수업을 듣기전에 큰마음 먹고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혹은 다 완벽하게 공부해야한다는 압박에 시작할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마침 스터디를 한다고해서 신청했습니다. 매일 인증하면서 스터디 메이트들과 함께 하니까 억지로라도 계속 할 수 있어 1단계를 무사히 완주한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를 많이 사용하진 못했지만 디스코드에서 함께 공부하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그것도 즐거웠습니다. 스터디가 끝나고 나서는 스스로 잘 해냈다는 뿌듯함과, 이렇게 쉽고 재밌는데 진작할걸이라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베이직 스터디가 또 열렸으면 신청했을텐데 다음엔 열리지 않는다고 해서 아쉽네요. 혹시 글을 보고 망설이시는 분들 계시다면 우선 시작해보세요 :)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 수강하는 내 자신을 보고 참 대견했습니다. 수업내용에서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도 가능하니까 참 좋았습니다. 이제 시작했으니 남은 강의도 꾸준히 잘 이어서 수강하려고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