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단어 A1 수강 후기
2023. 01. 25.
- 이름
- 이*빈
사실 저는 언어 공부할 때 단어 외우기를 제일 싫어합니다.
무턱대고 외우면 금방 까먹고 또 까먹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단어 뜻 단어 뜻 단어 뜻 이렇게 외우기만 하면 단조롭고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방법은 예문으로 외우는 것입니다.
예문으로 외우면 단어뿐만 아니라 단어의 성도 알 수 있고 새로운 단어도 배울 수 있고 아는 단어 복습도 할 수 있고 문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단어 하나 말하는 것보다 한 단어보다 긴 한 문장을 말하면 뭔가 더 공부하는 기분도 납니다.
총 100강이니까 한달안에 끝낸다는 생각으로 하루 3~4강 들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사실 선생님 말씀이 저한테는 조금 느려서 배속으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로 수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단어 공부를 하고 공책에 한국어 뜻들을 옮겨 적어놓았다가 하루 공부를 다 끝내면 독일어 단어와 문장을 쓰고 오답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