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독학 A2 수강 후기
2023. 02. 06.
- 이름
- 이*빈
(사진 삽입시 위 사진모양 이모티콘 클릭해서 삽입해주세요)
독학 A1, 단어 A1, 문법 A1를 한 달 동안 끝내려고 너무 열심히 달린 나머지 에너지가 소진됐습니다.
때마침 메타버스 스터디가 열렸습니다.
동기부여와 적절한 진도 계획이 필요했던 때였는데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확실히 A1보다 한 단계지만 레벨이 높아진 건 맞기 때문에 그만큼 난이도도 달라진 것이 느껴졌습니다.
계획표가 정말 너무 벅차다…! 까진 아니지만 열심히 따라가야 하는 계획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독일어 공부 외에 딱히 신경쓸 것이 없어서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학교를 다니시거나 직장을 다니시면서 하신 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한 달 안에 끝내고 싶다는 제 계획은 무리였으며 스터디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획표를 따라 보통 하루 3~4강을 들었고 약속이나 집중 문제로 계획표대로 하지 못한 경우에는 주말에 따라잡는 식으로 했습니다.
열심히 듣는 것 밖에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