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문법 A2 수강 후기
2023. 02. 18.
- 이름
- 이*빈
(사진 삽입시 위 사진모양 이모티콘 클릭해서 삽입해주세요)
메타버스 스터디에 참여하긴 했지만 문법만큼은 욕심내서 빨리 끝내고 싶었습니다.
더 많은 문장의 단어 뜻을 전부 알 순 없지만 구조는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그래서 스터디 계획보다 2개 정도씩 더 수강했습니다.
따로 공책에 정리는 하지 않았고 수업과 책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내용 이해가 안되도 일단 강의 진도를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독학 B2 책을 공부할 때 아리송하다 싶으면 바로 문법 책을 펴서 정독하거나 수업을 다시 들었습니다. 이때는 이해를 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떤 문법은 한 번에 이해가 되서 다시 안 보기도 했지만 어떤 문법은 10번 가까이 봐도 머릿속에 정확히 떠오르지 않기도 했습니다.
이럴 경우엔 포스트잇에 옮겨적고 책 앞부분에 모아놨습니다.
글씨체가 안예뻐서 제가 아무리 손글씨로 정리를 해봤자 눈에 잘 들어오는 글씨체도 아니어서 개인적으로 필기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또 글을 쓰면서 집중 못하고 다른 생각을 자꾸 하기 때문에 차라리 잘 정리된 보기 편한 글씨체의 책에 집중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문법을 빠르게 끝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