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단어 B1 수강 후기
2023. 03. 02.
- 이름
- 이*빈
(사진 삽입시 위 사진모양 이모티콘 클릭해서 삽입해주세요)
텔크 시험 준비를 하면서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루에 10~20개 단어 강의를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따로 시험을 보진 않았지만 시험 대비한다고 생각하면서 시도때도 없이 읽었습니다.
시험일은 다가오는데 폰하는 게 양심에 찔릴 때도 잠깐씩 봤습니다.
강의들 듣다가 지루해지거나 졸리면 멈추고 단어책 소리내서 읽기도 했습니다.
단어책 강의 진도 나가고 안 나가고 상관없이 예복습 그리고 단어 암기한다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사실 저는 단어 외우는 건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예문이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단어와 뜻만 읽고 외우면 이게 어디에 어떻게 쓰일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문이 있으면 아는 단어 복습도 되고 배운 단어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거기다 문장을 읽으니 더 공부하는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