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시험대비 B1 수강 후기
2023. 03. 11.
- 이름
- 이*빈
(사진 삽입시 위 사진모양 이모티콘 클릭해서 삽입해주세요)
사실 용감한 도전자 책이 하도 많다 보니 시험대비 책이 있는 걸 잊고 있었습니다.
독일어 배우는 건 재밌지만 다른 책의 내용이 시험 형식과 완전히 일치하는 건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시험을 쳐야 되는데 시험 형식으론 공부를 안해도 되는 걸까 괜히 마음이 조급할 때도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시험만을 위한 독일어를 배우기보다 넓은 폭의 독일어를 배우는 것이 목표였지만 동시에 시험 합격 욕심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B1 레벨의 다른 책들을 시작하면서 시험대비 책도 있다는 것을 다시 발견했습니다.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한 번 더 동기부여 받아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풀 때는 적응도 안 되고 정신도 없고 또다시 할 수 있을까 불안해졌지만 조금씩 유형에 익숙해졌던 것 같습니다.
또한 수업에서 항상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일단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읽기 파트를 위해서 단어책을 틈나는 대로 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사실 듣기에 좀 약한 편인데 일단 풀어보고 채점 후에 다시 들어보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쓰기는 저만의 템플릿을 만들었고 친구 사이인지, 존칭을 사용하는 사이인지에 따라 2가지 만들었습니다.
말하기는 내가 상대방의 말을 알아들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고 내 할 말을 잘 준비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보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