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B1 도전자 - 문법 총정리 후기

2023. 04. 02.

이름
이*엽
수강
문법 총정리

(전체적인 소감) 


저는 문법 같은 경우에는 "한번에 끝나는 독일어 문법"수업에서 충분히 공부하고, ZUSAMMEN 수업에서 복습했습니다. 

하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졌을 때 다시 보는 책은 "DAS DEUTSCH" 인 것 같아요 ㅎㅎ

잘 정리되어 있고 중요한 표만 있으니까요...

이 표를 봐도 기억이 안날 때는 수업을 다시 들었는데 그런 경우는 잘 없었습니다. 


제가 특히 잘 확인한 페이지는 11번 인칭대명사, 18번의 형용사 인것 같아요!



인칭대명사는 외워도 외워도 헷갈리는데 저만 그런가요....?

표는 외웠는데 실제로 사용할때 헷갈리는 것 같아요. 그래도 표를 외워놓으니까 어쨋거나 정말 도움이 됩니다.



형용사 는 지금까지 배운 독일어 문법 중에서 제일 어렵게 느껴졌는데요. 

그래도 수업에서 나올때마다 Das Deutsch 를 펼쳐보고 외워보고 하니까 점점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표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많은 독일어 문장을 만나면서 "아 이 부분은 표의 그 부분에 해당하는 구나"라는 것을 느끼면서 읽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문법도 복습되고 표도 외워지는 것 같습니다!!



언어는 세삼 시간과 노력을 많이 기울려야 하는 학문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저는 용감한 도전을 시작하면서 독일어가 낯설었는데 지금은 많이 읽을 줄도 알고 들을 줄도 알게 되어 감동하는중이에요...

그럼에도 독일어 학습의 갈길은 멀었습니다. 

요즘 독일어 공부를 쉬고 있었는데 다시 열심히 B2 공부를 시작해보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