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A2 참여후기
2023. 06. 14.
- 이름
- 김*경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A2
-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 제가 입독한지 지금 거의 5개월이 다돼가네요. 현재 현지 어학원에서 독일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우선 현지에서 공부하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어휘가 약해서 조금이나마 강제적으로 스터디를 하면 좀 괜찮을까 하고 스터디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 우선 위에서 언급했듯이 약간의 강제성(?)이 있어서 좋았던거 같구요. 매일매일 선생님들께서 테스트지와 전날 단어시험에서 오답률이 제일 높았던 문제들로 오답노트도 작성해주시고, 중간중간 궁금한것이 생겼을때 디스코드에 질문을 하면 답변도 빠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부분이 저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터디 완주를 했을때 다음스터디에 무료로 참여할수 있는 쿠폰을 지급해주신다 했는데 가끔 몸이 피곤하거나 귀찮은 날에 스터디를 할까 말까 하는 고민이 들때 ' 아 오늘 해야지 완주를 할수있구나' 이러한 생각이 들면서 제 나름대로 오기가 생기는 부분도 저는 정말 좋은 시스템이었던것 같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저처럼 독일에 계시거나 혹은 한국에서 독일어를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본인이 혼자 공부했을 때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들은 스터디의 커리큘럼대로 그대로 따라서 공부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C1 딸때까지 독독독의 스터디와 긴 여정을 함께 마칠려 합니다. ^^ 독일어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세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