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레벨업 B1 참여후기
2023. 06. 22.
- 이름
- 김*영
- 수강
- 다같이 레벨업
독일로 유학할 계획을 포기하고 있던 중에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마음으로 다같이 레벨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직장에 다니면서 학원에 갈 수도 없고 퇴근하고 집에서 공부한다고 마음 먹고 해보려고 해도 집에 도착하면 맘 바뀌어서 포기하고 쉬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다같이 메타버스에서라도 모여서 공부하고 있으니 뭔가 나 혼자 공부하는게 아니라는 느낌도 들고 내가 꾸준하게 하고 있으면 남들한테도 동기부여가 되겠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커리큘럼 따라서 목표도 정해놓고 하다보니 오늘 이 커리큘럼은 꼭 끝내보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다하고 나서 삭선 긋고 완료시간 적을 때도 성취감이 있어서 끝까지 하게 되더라구요. (주말에도 안 쉬고, 퇴근하고 나서도 독일어를 붙잡고 있게 되었다는..)
그리고 살짝 루즈해질 때마다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해주셔서 진짜 재밌게 하게 됐어요.
사실 레벨별 모임도 참여해보고 싶었고, 말하기 연습도 신청하고 싶었는데, 시간도 안되고 마이크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던 터라 좀 힘들었어요.
다음 레벨 준비할 때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겠습니다.
레벨업 스터디를 Das Da로 하면서 한글 자막으로 보고 이해하는데 집중하느라 사실 단어를 외우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어요. 한번 보고 모르는 단어 체크해보는 정도(?)
다음 달에는 단어 뿌시기에도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