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레벨업 A1 참여후기
2023. 08. 22.
- 이름
- 박*원
- 수강
- 다같이 레벨업
독일어를 배워야 하지만 낯선 언어라 교재만 사놓고 엄두를 못 내고 있던 터라 일부러 스터디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면 조금이라도 더 의지를 가지고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신청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스터디를 신청함으로 어쨌든 그 전보다는 더 의지있게 그리고 혼자서라는 나가지 못했을 진도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진도 나가기에 바빠 깊게 공부할 수 있었는가의 문제인데 이것은 개인이 스터디에 더 익숙해지고 많은 시간을 냈어야 했기에 처음이라는 말을 통해 그 아쉬움을 덮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낮은 단계인 A1을 스터디 하면서 강의를 듣기 시작하고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진도를 어떻게든 나가다 보니 그래도 들리는 게 있고 알겠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도 스터디를 할 것이냐고 하면 어느 정도 기초가 쌓이면 주저 없이 스터디를 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고 디테일한 스터디 형식과 그 기술들을 구사하고 있어 놀랐고 그 때문에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시작하기 어려우신 분들이나 해야 하는데 그 의지를 가지기 힘드신 분들이라면 스터디가 정말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독일어를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스터디가 완전히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독일어에 친숙해지는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부담스럽지만 독일어에 노출이 되고 싶으시다면 스터디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