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 B1] 독학 B1 수강 후기

2023. 10. 13.

이름
김*주
수강
독학 B1

독학 B1 강의를 시작하면서 마음을 다시 다잡았습니다.

아무래도 알파벳부터 처음 시작해왔기에 이 시기에는 조금 지쳐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A1 등의 기초 부분은 회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더 즐겁게 할 수 있었던 반면에,

B1 강의는 자격증을 위한 공부라는 생각이 깊어져 더 부담감을 느끼고 했었습니다.

B1 강의에서는 지문을 위주로 수업이 이루어지는데 여기서 단어의 부족함이 느껴졌습니다.

(공부 당시에는 왜 외워도 외워도 단어에 대한 부족함이 느껴지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지나고서 생각해보니 제가 소홀했던 것이 확실합니다…ㅎㅎ)

역시 이 시점에서도 단어를 위주로 공부했다고 생각합니다.

단어…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장 독해력이 많이 안정적인 수준이 되었다고 판단하여 듣기와 쓰기 부분의 공부 또한 시작했습니다.

강의 양이 초반보다 줄었지만 내용이 묵직해진 느낌이었습니다.

여기까지 독학 B1 강의에 대한 수강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