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마스터 B2 후기
2023. 10. 17.
- 이름
- 윤*라
- 수강
- 문법 마스터 B2
텔크만 고집하며 준비했던 C1 시험에서 문법이 너무 비어있다는 것을 깨달았는데요, 마음이 급해서 Test Daf 와 DSH를 신청했습니다. 그 때 DSH에 사용된 모든 문법이 주황색 교제에서 B2에 해당하는 파트에 전부 들어가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빈 부분을 채우기위해 강의를 신청하면서 이전에 레벨업 스터디가 크게 도움을 줬던 것이 기억나 이전 스터디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완주를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는데, 완주를 하고나니 너덜너덜해진 책이 지난 시간을 설명해주더군요. 예전에 비해 확실히 문법 구멍이 많이 없어졌어요. 이제 대학원 수업 시작하는데, 교수님들, 강사선생님들께 이메일 쓰는게 훨씬 편해졌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데일리 과제들은 제출은 하나만 했지만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해보면서 다양한 단어의 사용을 시도했는데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번에 다시 시도할 땐 되도록 많은 문장을 여러 방벚으로 바꿔가며 풀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