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B1 참여후기
2023. 12. 11.
- 이름
- 정*주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1
-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 이전 기수에 참가해서 효과가 증명(?) 되었기에 다음 독일어 레벨의 독단어 뿌시기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 퀴즈렛과 디스코드 양쪽에서 자신의 공부 방법에 따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기수에서는 퀴즈렛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는데 이번에는 가지고 있는 어휘 교재를 보면서 좀더 자세하게, 예문을 활용해서 문장을 만들어 보는 연습을 더 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는 반복이라고.. 처음봤을 때보다 더 많은 것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퀴즈렛은 플래쉬카드보다 게임을 하면서 제대로 뜻을 알고 있는지, 어정쩡하게 아는 단어인지, 보자마자 뜻을 분명하게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디스코드에서는 20일동안 매일 10문제를 내 주셨는데 정말 필요하고, 헷갈렸던 문제를 기가 막히게 잘 뽑아 주셔서 메타인지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분들이 계셔서 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고, 매번 출석현황을 보면서 다른분들을 따라잡기 위해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 외국어에서 가장 귀찮은 일은 사실 단어 외우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외국어를 잘 하는 방법은 단어를 내가 얼마나 많이 알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냐에 달렸습니다. 지긋지긋하지만 또 새로운 거에 두근거리는 '앎의 기쁨' 때문에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함께 하는 것이 더 효과가 좋다는 걸 이번에 또다시 느끼고 갑니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밟으면서 실력이 상승하는 느낌! 다른 스터디(레벨업)을 먼저 했었는데 독단어뿌시기를 먼저 했으면 더 좋았겠다 생각해요. 복습 겸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함께 하는 게 더 효과가 좋아서 계속 참여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