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용감한 도전자 B1] A2 수강 후기

2024. 01. 11.

이름
이*정
수강
독학 A2

처음 딱 강의를 켰을 때는 약간 절망감을 느꼈어요. 왜냐면 제일 처음에 나오는 원어민이 말하는 독일어 텍스트를 하나도 못 알아들었거든요. ㅋㅋ 어찌보면 당연한 건데,, 아무튼 처음에는 조금 좌절했지만 듣기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후로 나오는 듣기들은 다미안 선생님 수업을 본격적으로 듣기 전에 반복해서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다 잘들리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독일어 소리에 익숙해지고 점점 그래도 들리더라구요.. 구문이 쉬워진 탓이 있기도 한 것 같지만.. 아무튼 듣기는 이렇게 하고. 읽기는 사실 뭐 그닥 어려운 부분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문법 강의를 다 듣고 와서,, 신경써야할 게 단어밖에 없었거든요. 그래서 열심히 단어 외우고 문법 기억 안 나는 부분 다시 찾아보고 대표문장 외우고 그랬습니다.  사실 언어라는게 의사소통이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 단계부터는 듣기에 많이 집중해서 공부하셨으면 좋겠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