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C1 독단어 뿌시기 스터디 후기
2024. 02. 04.
-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독뿌 A2, B1를 완주를 통해 지속적으로 필요한 단어들을 외우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스터디에 참여하고 싶어 B2/C1까지 신청 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단어를 외우고 확인하는 일은 번거롭지만, 스터디에서는 제공해주시는 테스트를 치면서 예문을 통해 제대로 외웠는지, 단어만 그냥 이해없이 외웠는지 확인 할 수 있어서 효율적입니다.
매번 후기에 쓰지만 제공해주시는 단어장이 시중에 판매하는 다른 단어장보다 더 실용적인 단어와 예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estdaf 를 시험을 쳐본 사람으로서 재미없던 C1의 단어들을 많이 외웠었기 때문에, B2/C1라고 해서 마냥 어렵고 복잡한 단어들만 있을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독뿌의 단어장은 독일생활에서 필요하고 많이 쓰이는 단어들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밌게 단어를 외우게 되었고 또, 어려웠던 독일 뉴스를 조금씩 이해하면서 보고, 들으면서 제세상이 조금 더 넓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앞으로 계속 스터디를 이어나갈 생각이고, 저 처럼 시험을 위해 단어를 외우신 분들은 독일 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단어들이 종종 기억 나지 않거나 모르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독일생활을 좀 더 덜 힘들게 해나가고 싶으시다면 독뿌 스터디를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