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B1 참여 후기
2024. 02. 05.
- 이름
- 김*민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1
이전에도 독단어 뿌시기 스터디에 참여했었습니다. 독일어를 공부하면서 계속해서 어휘가 부족하다고 느껴왔었는데요.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막연해하던 차에 독단어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단어 공부법을 체득하게 된 것 같아 기쁩니다. B2/C1를 마치고 완주 쿠폰을 받고 나니 단어공부를 뭔가 더 하고 싶었는데 똑같은 단어를 다시 할까 고민하다가 한단계 내려서 B1 레벨을 공부했습니다. 여전히 모르는 단어들이 있더라고요... 역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원래 알던 단어들의 경우 예문을 보면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를 다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독독독 단어장의 단어들이 정말 잘 쓰이는 단어가 많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뉴스를 듣고 보거나 사람들이랑 이야기할 때 이제 그 단어들이 들리더라고요. 분명 단어를 공부하기 전에는 몰라서 안 들리던 단어였는데 외우고 나니까 들리는 것을 확연히 깨달았고 그때 느껴지는 희열감 ㅎㅎ 다음 스터디에도 꼭 참여할 겁니다. 작년의 마지막과 올해의 시작을 독독독과 함께 해서 너무 뿌듯하고 계속해서 꾸준히 공부할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