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B2/C1 참여 후기
2024. 02. 07.
- 이름
- 박*은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2/C1
새해를 맞아 독일어를 좀 더 향상시키자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저는 항상 같은 단어들만 사용해서 독일인들과 대화를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좀 더 고급지고 다양한 단어들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강의들을 찾다가 모두 시간대가 독일과 한국의 시차때문에 맞지 않았습니다. 결국 독학을 하려고 마음 먹었는데..역시나 작심 3일...누군가가 저를 통제하지 않는 이상 혼자서 하는 것은 무리였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저는 인스타를 통해 우연히 독단어뿌시기의 광고를 봤고 독학이지만 매일(주말 제외) 테스트를 통해서 내가 외운 단어들은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독학을 원하지만 의지가 약한 저에겐 아주 적절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단어들도 알아두면 평소에 많이 쓰는 것들이어서 일상생활에 아주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단어만 외우는게 아니라 예시 문장을 외우게 하면서 어떤식으로 응용할 수 있는지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단어가 새롭게 바뀌어 앞으로 또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당연히 저는 참여할 것입니다. 저처럼 매일 같은 단어들로만 사용해서 말하는 것에 현타(?)를 느끼신다면 이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