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독단어뿌시기 A1 완주후기

2024. 02. 08.

이름
박*윤
수강
독단어 뿌시기 A1

혼자 하면 자꾸 미루고 꾸준히 하지 않을 걸 알아서 독단어 뿌시기 수업이 개설할 때 신청했습니다. 

저번에도 A1을 신청했는데, 손 놓고 있었어서 복습 겸 A1으로 재 신청했습니다.

독단어 뿌시기 참여자는 퀴즐렛을 이용할 수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퀴즐렛 아니였으면 단어 암기가 많이 힘들었을 거 같아요.

이동하거나 중간에 시간 날 때 파일 보면서 단어와 예문을 읽고 발음이 막히는 부분은 체크했다가 저녁에 집에 오면 그때 퀴즐렛 낱말카드 보면서 복습하고 체크한 부분은 여러 번 반복해서 발음 들었습니다.

퀴즐렛에 낱말카드, 학습하기, 테스트, 카드맞추기 등이 있는데 주로 학습하기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루틴은 1) 파일에 있는 단어/예문 읽고 암기하기 > 2) 퀴즐렛 낱말카드 2~3번 반복해서 보고 발음 따라하기 (입에 익지 않거나 생소한 건 좀 더 여러 번 반복했어요) > 3) 학습하기 (나름의 규칙을 정해서 한  번 돌릴 때 틀리는 거 없이 통과하는 걸 3번 연속이 될 때까지 학습하기를 계속했어요)  -> 4) 데일리 테스트 보기 까지 해서 그 날 분량을 마무리 했습니다.

여러 명과 함께 하고 출석률을 보면서 완주의 욕심도 생겨서 늦어도 이건 해야지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를 믿지 않고 스터디 가입한 걸 잘한 거 같아요. 독단어 뿌시기 스터디를 하지 않았다면 단어 암기는 계속 미뤄서 물 건너 갔을거예요...

다음에도 복습 겸 A1을 신청할 거 같은데 진짜 스터디 강추입니다! 특히 반복해서 듣는 거 좋아요.

독일어 공부를 손 놓지 않게 해줘서 너무 만족스러웠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