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 문법 초중급 A1 후기
2024. 03. 25.
- 이름
- 최*원
- 수강
- 문법 초중급 A1
독일어를 공부할 때 제일 힘든건 아무래도 여러 개의 새로운 개념을 한번에 외워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때는 왜 어미가 이렇게 사용이 되고, 이 동사는 왜 이렇게 변하고, 이럴 때는 왜 이렇게 변하고...
아무래도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서 체득하는 것이 제일 좋기는 하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경우에는 다미안선생님께서 매번 말씀하시는 것 처럼 '그냥 외우는 수 밖에 없다' 생각하고 외우고 있습니다. 연습문제를 풀고 진도가 나가면서 점점 뭔가 익숙해지게 되고 , 결국엔 어떤 구문을 통채로 외우게 되는 과정을 통해 점차 이 언어에 더 익숙해 지지 않을까 합니다.
예전에 배웠던 독일어 문법을 한국어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A2, B1 과정으로 진행하기 전에 문법을 꼭 A1부터 챙기고 넘어가야한다는 것을 코스 마무리하고 느끼게 되었네요 !
A1을 바탕으로 A2도 또 달려보겠습니다~
B1 시험날까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