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독단어 뿌시기 B1 참여후기

2024. 04. 01.


단어 외우는건 저에게는 정말 어려운일이라서 독학하다가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스터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독해 플러스도 함께 진행했지만 사실 독단어 뿌시기가 처음 스터디를 해야겠다는 계기였어요.

A2공부할 때는 시중에서 플래시카드를 구매해서 계속보면서 외웠는데 B1부터는 없더라고요. 퀴즐렛 앱을 독독독 미니 할때 사용했었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나서 독독독에 B1단어도 있을까 봤더니 독뿌에 이렇게 퀴즐렛도 제공하고 있어서 당장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확실히 단어 외우는데 도움이 되었고,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막막했는데 매일 한번 훝어보기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했더니 20일이 금방 지나있었습니다. 하루에 60단어씩 공부를 했으니까 꽤 많은 단어를 알게 되었더라구요.

매일 올라오는 출석체크 문제를 풀면서 사실 반은 다시 단어 찾아보고 문제를 풀긴했지만 그렇게라도 한번 더 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일하는 중에도 중간중간 단어보고 퇴근하고 집에와서 문제풀고, 완벽히 다 외우진 못했지만 그날그날 봐야할 단어들을 다 봤다는 것만으로 지난 한달간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아마 당연히 대부분 잊어버렸겠지만 독일어 공부 계속할거니까 다시 보면 기억나고 기억하고 할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