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B2/C1 참여 후기
2024. 04. 04.
- 이름
- 신*영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B2/C1
독일어를 공부하는 데에 있어서 단어를 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단어는 매우 방대하고 쉽게 느슨해지기 마련이라 스터디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외워야하는 분량이 스케줄에 따라 정해져 있어서 정해진 분량을 하루 하루 실천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어를 외우면서 생기는 궁금한 점을 디스코드를 통해 질문할 수 있어서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어의 내용도 피상적인 단어들이 아니라 필요한 단어들이 나와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터디의 가장 중요한 점은 매일 매일 참여하는 것이었고, 중반이 되면서 처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었지만 스터디를 통해 계속해서 단어를 외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를 통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던 예문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테스트의 양이 너무 많아도 부담스럽고, 너무 적어도 도움이 별로 되지 않을 수 있는데, 적절한 양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주 마지막에 한 번 더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가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스터디인 것 같습니다. 특히 단어 외우기처럼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부한다는 느낌으로 더 힘을 낼 수 있는 것이 스터디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다음 단계의 단어 스터디도 생기면 좋겠네요.
(스터디 등 후기 양식을 안내 받은 경우 양식에 따라 입력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