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독독

독단어 뿌시기 B1 참여 후기

2024. 04. 08.

이름
황*유
수강
독단어 뿌시기 B1
- 스터디에 참여하게된 계기

이 전에 A2 스터디를 참여했고, 나름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서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독일어를 배울 수록 계속 단어에 대한 부족함이 느껴져 단어 공부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스터디를 하며 느낀점(좋았던 점, 도움이 되었던 점 등)

일단, 매일 알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해야 할 공부가 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기억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가끔 출퇴근시 공부할 기운이 있을 때가 있는데, 그때는 퀴즐렛이 정말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사실 A2에 비해 B1은 단어 수가 늘어나 완전히 제대로 공부했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퀴즐렛을 한 날의 경우 기억이 오래 갔습니다. 
그리고 3월 달에 너무 바빠서 독일어 공부를 매일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어는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보게 도와주었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스터디원에게 남기고 싶은 말씀
일단 신청하세요! 
매일 공부를 하지 못할 것 같아도 신청하시고 공부를 꾸준히 하실 분도 추천 드립니다. 
신청하면 신청하지 않았을 때보다 적어도 단어 열 개는 더 보고, 공부 건너뛰는 날도 줄어듭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건, 매일 밀리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A2 할 때보다 밀리는 횟수가 많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전체 단어 습득 퍼센트를 따져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낮았습니다. 

저는 다음에도 B1을 진행할 것 같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해 끊임없이 해 볼 예정입니다. 
현재 LG챌린지 진행하고 있지만 공부를 못하고 있는데, 현재 취업 시즌이라 준비가 끝나면 독일어 공부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단어라도 조금씩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