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어 뿌시기 A2 참여후기
2024. 04. 19.
- 이름
- 이*나
- 수강
- 독단어 뿌시기 A2
독학으로 몇달 전부터 독일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혼자 하다보니 동기부여도 쉽지 않고 진도도 잘 나가지 않아서 스터디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단어가 기본이라는 생각에 독단어 뿌시기를 선택했는데, 하루에 35단어 정도 외우는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불가능하지도 않았습니다. 데일리 테스트를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매일 단어를 외우게 된것 같습니다. 테스트를 하지 않는다고해서 큰 불이익이 생기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동기부여가 되더라구요. 단어를 외운 당일이 지나고 다음날 새로운 단어들을 외우다보니 전날 외웠던 단어들을 잊어버리게 되는게 단점아닌 단점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네요. 퀴즈렛이라는 학습 보조 자료가 단어 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자료를 스터디 시작하고 중반에 알게 되서 초반에 이용하지 못한점은 아쉽지만 늦게라도 활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혼자서 공부하는데 동기부여가 필요하고 외부적인 자극이 필요한 분들은 한번 경험해보고 본인에게 맞는다면 계속해서 이용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