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도전자 B1] - 문법 초중급 A2 후기
2024. 05. 17.
- 이름
- 최*원
- 수강
- 문법 초중급 A2
A1을 마치고 A2로 넘어오면서 느껴지는 가장 큰 벽은 바로 '갑자기 이렇게 어려워질 수 있는가' 였습니다
A1을 꼼꼼히 공부하고 넘어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중간중간 화면을 잠시 멈추고 A1책과 노트를 뒤져야 할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차 익숙해진다고 해야할까요, 반복적으로 틀리게 되는 부분들을 확인하고 매번 조금씩 더 신경쓰면서 공부하면서 점차 이해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모든 언어가 그렇겠지만 독일어라는 언어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문법이 아닐까 합니다
어순, 시제, 문장 구조 무엇 하나 쉽게 넘어가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만 ㅠㅠ
기초부터 잘 다지고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했던 실수는 다시 하지 않도록 계속 노트테이킹 하면서 반복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통근시간동안 dialog를 들으면서 받아써보기도 하고있습니다...! 귀가 먼저 트여야 읽기도 말하기도 잘 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매일매일 조금씩 더 어려워 지는 것 같지만, 언젠가는 이 언어가 익숙해지기를 바라봅니다 ! :)
